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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이영애X진지 송승헌"…'사임당', 화기애애 촬영 뒷모습

작성 2017.01.31 14:40 조회 531
사임당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사임당' 주역들의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31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극본 박은령, 연출 윤상호/이하 '사임당') 측은 탄탄한 팀워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 곳곳에서 비주얼과 연기 열정으로 현장을 밝히는 이영애, 송승헌, 박혜수, 양세종의 모습이 담겨있다. 첫 방송부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낸 이영애는 촬영장을 빛내는 부드러운 매력과 비타민 같은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짧은 등장만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 송승헌은 가슴 설레는 눈맞춤과 모니터를 꼼꼼히 챙기며 촬영에 임하는 진지한 모습으로 앞으로 펼쳐낼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여기에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첫사랑 커플의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던 어린 사임당 역의 박혜수와 이겸 역 양세종의 다정한 모습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한다. 특히, 서로를 마주보며 환한 미소를 주고받는 달달한 분위기는 이들이 풀어낼 애틋하고 아련한 첫사랑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사전제작으로 1년여의 촬영기간을 거친 은 오랜 시간 공들인 만큼, 촬영에 임한 배우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나온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시청자에 첫선을 보였다. 여기에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아낸 절경과 어우러진 탄탄한 이야기 구조는 흡입력을 자아내며 첫 방송 이후 호평과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제작관계자는 “이제 본격적인 스토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이 즐거우면서도 진지하게 촬영했던 현장을 이렇게 공개하게 되었다”라며 “배우들의 탄탄한 호흡으로 만들어 낸 시너지와 탄탄한 전개가 더욱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꼭 본방송으로 지켜봐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한 은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 분)이 이태리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이영애 분)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퓨전사극으로, 일기 속에 숨겨진 천재화가 사임당의 불꽃 같은 삶과 '조선판 개츠비' 이겸(송승헌 분)과의 불멸의 인연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아름답게 그려낸다. '사임당'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그룹에이트, 엠퍼러엔터테인먼트코리아]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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