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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그룹명 100만원 공모…"오해받기도"

작성 2016.06.08 23:42 조회 268
서프라이즈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서프라이즈, 그룹명 100만원 공모…"오해받기도"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신기한 노을 서프라이즈'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서프라이즈 멤버 서강준, 강태오, 노을 멤버 강균성, 전우성이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서강준은 "'서프라이즈'에 출연하냐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서프라이즈 이름 탄생 배경에 대해 "소속사 대표님이 100만원을 걸고 그룹명을 공모했다. 딱따구리, 오미자, 아톰 등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김구라는 "직원들 아이디어가 썩었다"고 비난했고, 서강준은 "다른 이름들을 보면 서프라이즈가 된 게 감사하다. 대표님 아이디어다"라고 말했다.

(사진 출처 =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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