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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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 외모 디스, '우현의 외모에 대한 돌직구'

작성 2016.04.19 22:38 조회 180
자기야 우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이봉주 외모 디스, '우현의 외모에 대한 돌직구'

19일 방송된 KBS2 '1 대 100'에 출연한 우현은 방송 출연 후 미안해진 세 명의 사람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사로 잡았다.

우현은 “내 어릴 때 사진이 민국이랑 흡사하다. 국민의 사랑을 받는 민국이에게 미안했다.”며 “또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 노을이. 내가 노을이 미래 모습으로 출연했는데 댓글이 '노을이의 꿈과 희망은 없는 건가요', '노을이는 어떻게 살라고'였다. 또 그 친구한테 미안하더라.”라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지막으로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한 변요한 씨. 내가 그 전에 몇 십 년 후의 이방지 역을 했었다.”며 “(사람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으면 저렇게 되냐고 하더라. 본의 아니게 미안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우현에게 조우종 아나운서가 "어떤 부분에서 이봉주 씨보다 낫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우현은 "무슨 그런 당연한 질문을 하냐. 눈이다. 난 눈이 동글 동글 하다"라며 "이봉주 씨 처갓집을 갔는데 가족들이 '이봉주 씨 얼굴을 보고 대화하면 졸리더라'라고 말했다"고 이봉주의 외모를 디스해 폭소케 만들었다.

(사진 출처 =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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