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천수 “부인 키보다 내가 더 작다”…솔직 발언
이천수 부인이 화제인 가운데 부인에 대한이천수의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천수는 2월 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 미모의 교수인 부인 키를 공개하며 자신이 더 작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키 190cm인 김일중 아나운서는 키 큰 남자가 키 작은 여자를 좋아한다는 말에 “내가 손발이 크니까 아담한 여자가 매력적이다. 내 아내 키도 160cm다”고 덧붙였다.
반면 이천수는 “부인 키가 174cm다”고 말했고, 공형진은 “키가 비슷한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천수는 “내가 더 작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천수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엔 키가 174cm로 적혀 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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