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정승연, 송일국 삼둥이 등장에 감출 수 없는 '엄마 미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네 삼둥이의 엄마 정승연 판사가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7일 오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116회는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편이 방송한 가운데 송일국과 삼둥이의 하차 전 마지막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송일국은 "사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출발점은 고생한 엄마를 위한 것 이었다"라며 아내 정승연 판사를 언급, "마지막은 엄마를 위한 저녁을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송일국은 아내를 위한 깜짝 도시락 선물로 평소 정승연 판사가 좋아하는 장어를 삼둥이와 함께 정성껏 준비했다.
이어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정승연 판사를 찾아갔고 정승연은 송일국과 삼둥이 모습에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송일국 가족은 이어 맛난 도시락 파티와 함께 그간의 영상을 함께 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송일국은 이후 슈돌 인터뷰에서 첫 촬영 할 때 삼둥이들을 혼자 케어 하느라 힘들었지만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한 시간 이었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사진 출처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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