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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 "내가 이럴려고 욕을 그렇게 먹고"…알바 성공

작성 2015.06.06 19:49 조회 1,408

무한도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무한도전' 광희, "내가 이럴려고 욕을 그렇게 먹고"…알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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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광희가 고충을 토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과 광희가 인도에서 빨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엄청난 양의 빨래를 보고 한숨을 쉬었다. 이에 유재석은 "힘들면 힘들다고 해도 된다. 왜 괜찮다고 자꾸 그러냐"고 말했다.

유재석의 말에 광희는 "내가 이럴려고 욕을 그렇게 먹고 여기 왔나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아직도 내가 놀러온 줄 알고 욕하고 있다. 공항에서 찍힌 사진 보고 왜 네가 놀러가냐고 한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후 300벌 빨래를 마친 광희와 유재석은 인도 카레, 인도 요구르트 맛에 감탄해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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