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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광희, 팬과 썸 타고 다닌다?…'증권가 찌라시' 해명

작성 2015.04.16 12:36 조회 2,931

라스 광희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라스' 광희, 팬과 썸 타고 다닌다?…'증권가 찌라시' 해명

라스 광희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증권가 찌라시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김흥국, 배우 김부선, 이훈,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광희는 '팬들과 썸 타고 다닌다'는 증권가 루머에 대해 "말이 좋아 썸이지 내가 성욕에 미쳐서 팬과 이상한 관계를 가진다는 이야기가 돌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사실 난 루머에 올라가고 싶었다. 찌라시는 톱스타만 나오지 않느냐"며 "일본에 있는데 문자가 막 오더라. 팬과 그런 관계를 맺고 사장님에게 뺨을 맞았다는 내용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광희는 "걱정된 마음에 팬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광희가 무슨 사생팬이 있냐. 공개 방송 때도 아무도 안가는데'라는 글이 있더라. 알고보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데 와전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광희의 해명에 MC 규현은 "궁금하다"고 말했고, 게스트 이훈은 "규현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광희는 "규현 형도 올라갈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라스 광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스 광희, 진짜 솔직하네", "라스 광희, 그런 소문이 있었구나", "라스 광희, 예능감 더 좋아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라스 광희,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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