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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코엑스 아티움에 ‘SMTOWN’ 프리 오픈…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작성 2014.12.21 14:43 조회 1,356
SM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SM, 코엑스 아티움에 'SMTOWN' 프리 오픈…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복합문화공간 'SMTOWN@coexartium'의 프리 오픈(Pre-Open)식을 가졌다.

이날 프리 오픈식은 셀러브리티 샵인 'SUM', SM의 실제 아티스트와 같은 체험이 가능한 교육형 체험 공간 'SMTOWN STUDIO', 머천다이징 카페인 'SMTOWN LIVErary', 대형 파나비전, 홀로그램 공연, 실황 공연, 미디어맵핑 공연 등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 운영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멀티 씨어터 'SMTOWN THEATRE' 등 복합문화공간 SMTOWN@coexartium의 다양한 콘텐츠들을 둘러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 자리에는 SM 이수만 프로듀서, 코엑스 변보경 대표이사를 비롯한 마이스 클러스터에 참여한 13개 회원사(코엑스, 한국무역협회, 한무컨벤션, 한국도심공항, 호텔롯데 롯데면세점, SK네트웍스 워커힐, 메가박스, 서울오션아쿠아리움, 한무쇼핑, 파르나스호텔, 그랜드코리아레저, (주)코엑스몰,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이 모였다.

또 엑소, 소녀시대, 강타, 샤이니, 에프엑스, 레드벨벳, 김민종, 고아라, 이재룡, 윤다훈, 강예원, 정소민, 김이안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프리 오픈을 기념하는 테이프 컷팅식을 위한 홀로그램 영상도 준비, 홀로그램으로 등장한 소녀시대 효연, 샤이니 민호, 엑소 카이, 레드벨벳 슬기와 실제로 'SMTOWN THEATRE' 무대에 오른 코엑스 변보경 대표이사, SM 이수만 프로듀서, 소녀시대 윤아, 샤이니 태민, 에프엑스 빅토리아, 엑소 타오 등이 함께 테이프를 컷팅하는 특별한 장면이 펼쳐졌다.

SM의 SMTOWN 프리 오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SM SMTOWN, 서울의 명소 되겠네” “SM SMTOWN, 나도 한 번 가고 싶네” “SM SMTOWN, 코엑스 엄청 많이 변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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