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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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연 TKO승, 에미 야마모토 2분 23초만에 쓰러져 '주먹 강력하네'

작성 2014.08.18 15:29 조회 2,347

송가연 데뷔전 결과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송가연 TKO승, 에미 야마모토 2분 23초만에 쓰러져 '주먹 강력하네'

송가연 TKO승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로드FC 데뷔전에서 엄청난 실력을 선보여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 에서는 송가연의 데뷔전이 진행됐다.

이날 송가연은 일본의 에미 야마모토와의 대결에서 1라운드 2분 23초 만에 파운딩에 의한 레프리 스톱으로 TKO승을 거둬 모두를 놀라게했다.

송가연은 경기 초반부터 에미 야마모토에 펀치를 날리며 주도권을 잡았고, 결국 에미 야마모토는 쓰러지고 말았다.

경기 후 송가연은 "진짜 신난다. 파이터로서도 승승장구하겠다"고 소감을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송가연 TKO승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가연 TKO승, 멤버들 응원에 힘났나봐", "송가연 TKO승, 주먹 강력하네", "송가연 TKO승, 앞으로가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의 멤버 조세호, 나나, 이동욱, 이소라, 신성우, 박민우 등이 응원을 와 눈길을 끌었다.

(송가연 TKO승,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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