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세계 최초의 자동차, 서울 DDP 전시중 '130년전 차 세련된 디자인'
세계 최초의 자동차, 서울시에 기증 DDP 전시중 '130년전 차 맞나?'
'세계 최초의 자동차'가 서울시에 기증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전시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한·독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세계 최초의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바겐(Patent Motorwagen)을 서울시 산하 서울디자인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지난 4월 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최덕준 세일즈 부문 부사장과 서울디자인재단 정국현 DDP 경영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페이턴트 모터바겐' 기증식을 가졌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 페이먼트 모터바겐은 1886년 벤츠의 창립자인 칼 벤츠가 세계 최초로 발명한 자동차로세계 최초로 특허를 받아 자동차 역사 시작을 알린 차로 유명하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 페이먼트 모터바겐은 2011년 서울모터쇼에서 소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최초의 자동차, 우리나라에 있다니”, “세계 최초의 자동차 진짜 신기하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구경가야겠네”, “세계 최초의 자동차, 130년 전 자동차인데도 멋지다,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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