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용의자와 차승원, 이승기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화제를 모았다.
28일 밤 방송된 SBS 수목극 '너희들은 포위됐다' (극본 이정선, 연출 유인식) 7회에서는 서판석(차승원 분)이 구둣발과 통화한 사실을 은대구(이승기 분)가 알게 됐다.
은대구는 곧바로 서판석의 뒤를 차로 미행했고 쇼핑몰로 들어서는 서판석을 계속해서 따라갔다. 하지만 서판석이 본 자는 다름 아닌 용의자 노진석이었다. 서판석은 몸을 숨긴 채 노진석을 미행했고 노진석은 서판석의 미행을 눈치 챈 후 몸을 숨겼다.
이어 세 사람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벌였다. 하지만 서판석은 간발의 차이로 용의자를 놓쳤고 그가 미행한 자가 구둣발이 아님을 안 은대구 역시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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