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이방인'진세연, 이종석 앞에 직접 등장...그녀의 정체에 궁금증 더해

작성 2014.05.19 23:18 조회 1,980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진세연이 이종석 앞에 직접 등장하면서 그녀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했다.

19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닥터 이방인' (극본 박진우, 연출 진혁) 5회에서는 한승희(진세연 분)가 박훈(이종석 분)의 병원을 찾아갔다.

그녀는 그곳에서 송재희의 영상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박훈을 만나지 못한 채 차진수(박해준 분)의 손에 이끌려 나왔다.

이방인5

박훈을 왜 찾아갔냐는 차진수의 다그침에 한승희는 “모르겠냐. 송재희가 살아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동무가 날 먼저 박훈에게 보내야했다”고 소리쳤다.

하지만 차진수는 진세연에게 “그 놈 만나도 돌아가지 못한다. 오준규 만만한 인간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한승희는 “과업을 포기할 거냐. 그럼 나부터 죽여라”고 자신의 머리에 차진수의 총구를 댔다.

한편 송재희가 한승희임을 안 박훈과 오수현(강소라 분)은 한승희가 일하는 병원으로 찾아갔고 두 사람 앞에 한승희가 직접 등장하면서 새로운 사건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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