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금)

방송 방송 인사이드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야노시호만큼 예뻐' 미모 눈길

작성 2014.05.19 10:53 조회 2,250
추성훈 여동생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야노시호만큼 예뻐' 미모 눈길

추성훈 여동생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가 놀라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의 아버지 추계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아침 일찍 짐을 잔뜩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는 거의 시아버지 생일상을 차리기 위한 음식 재료였다.

야노시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에서는 생일에 미역국을 먹는다고 해서 한번 해보려고 한다"며 "그리고 잡채나 몇가지 한국 요리에 도전해보려고 한다"고 사랑스러운 며느리로서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야노시호는 분주하게 생일상 준비에 들어갔고 잠시 후 집에 미모의 여성이 등장했다. 바로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씨 였던 것.

특히 추정화 씨는 연예인 뺨치는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올케 언니 야노시호를 도와 아버지 생일상을 열심히 차렸다.

또한 이날 추정화는 "아빠와 오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사실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랑 사귀고 있는 중이다. 오늘 내가 가지고 온 음식이 내가 만든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직접 어제 다 준비해서 만든 것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추성훈 여동생 등장에 네티즌들은 "추성훈 여동생 이런 여동생이 있었다니", "추성훈 여동생 추성훈이랑 닮았는데 예뻐", "추성훈 여동생도 예쁘고 아내는 더 예쁘고 딸은 사랑스럽고 추성훈 진짜 부럽다", "추성훈 여동생 미인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