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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쌍둥이 딸 '초강력 귀여움' 똑같이 생긴 라희와 라율이 화제

작성 2014.05.12 23:20 조회 1,675
슈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슈 쌍둥이 딸 '큰 눈이 똘망똘망'

슈 쌍둥이 딸

슈 쌍둥이 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쌍둥이 아빠 이휘재가 쌍둥이 딸을 둔 슈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슈의 쌍둥이 딸 중 라희를 보고서는 "엄마를 닮아서 눈이 정말 크다. 얼굴의 반"이라며 "눈 크기가 성인 못지 않다. 어른 같아서 곧 말을 할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실제로 방송에서 슈 쌍둥이 딸 라희와 라율이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큰 눈과 통통한 볼살에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

또한 이날 슈는 "병원에서 '심장이 두 개가 있네'라며 쌍둥이 소식을 들었을 때 너무 어이가 없었다. 그냥 웃기만 했다"며 "만삭 때 갈비뼈 두 개가 나갔다. 그래서 응급실에 실려 갔다" 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슈 쌍둥이 딸 모습에 네티즌들은 "슈 쌍둥이 딸, 진짜 귀엽다" "슈 쌍둥이 딸, 초강력 귀여움" "슈 쌍둥이 딸, 아유 진짜 포동포동" "슈 쌍둥이 딸, 이휘재 놀랄만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슈 쌍둥이 딸=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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