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슈, 넷째 계획 고백에 남편도 화제 '능력 있는 슈 남편 궁금해'
슈 남편 임효성
슈가 넷째 계획을 밝혀 남편 임효성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쌍둥이 아빠 이휘재는 쌍둥이 딸을 기르는 SES 멤버 슈의 집을 방문했다.
이휘재는 슈와의 전화 통화에서 "요정이 이슬만 먹고 살아야지 어떻게 아이를 셋이나 낳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슈는 "하나 더 낳아 보려고 한다. 자식 부자 되어 보려고 한다"며 넷째계획이 있음을 밝혔다.
이휘재는 "또 낳는다고? 진심이야?"라고 물었고, 슈는 "물론 힘들겠지만 아이들이 정말 예쁠 것 같다"며 욕심을 드러냈다.
슈 남편 임효성 넷째계획에 네티즌들은 "슈 남편 임효성, 능력 되니까", "슈 남편 임효성, 아가들 하나같이 귀엽네", "슈 남편 임효성, 상줘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해 그 해 6월 첫 아들인 임유 군을 낳았으며, 지난 2013년 7월에는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슈 남편 임효성, 사진=KBS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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