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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길 측 "음주운전, 변명의 여지없이 깊이 반성 중이다"

작성 2014.04.23 12:56 조회 1,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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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길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리쌍 멤버 길(본명 길성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길은 23일 오전 0시 30분께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인근에서 음주운전단속에 적발됐다. 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단속 당시 0.109%로, 면허 취소 수치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길은 현재 음주 운전을 한 사실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깊이 반성 중이다. 적절하지 않은 행동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팬들과 그간 사랑해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중하게 처신하겠다.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거듭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길은 개리와 리쌍을 결성해 2002년 1집 '리쌍 오브 허니 패밀리'를 발표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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