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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그냥 가족 여행 갔다가...' 웬 다이아?

작성 2014.04.14 17:54 조회 1,200
10대 소녀 다이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그냥 가족 여행 갔다가...' 웬 다이아?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소식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보석광산으로 유명한 아칸소주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드 주립공원에서 태너 클라이머라는 10대 소녀가 노란색 젤리모양의 다이아몬드를 채굴했다.

그녀가 다이아몬드를 채굴한 이 곳은 미국서 유일하게 일반인에게 보석 캐기가 허용된 노천광산으로 그녀가 직접 채굴한 것은 자신의 것이 되는 것.

이에 이 곳에서는 지난 1906년 첫 다이아몬드가 채굴된 이후 자수정, 석류석, 감람석, 벽옥, 마노 등 다양한 종류의 보석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아몬드를 채굴한 태너 클라이머는 이 것을 보석상에 팔았고 무려 2만 달러(한화 약 2천만원)을 다이아몬드 값으로 받았다.

이에 소녀는 이를 대학학비로 사용할 것이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에 네티즌들은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부러워요",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여기 사람들 몰려들겠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보물찾기 했는데 진짜 보물 발견한 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0대 소녀 다이아몬드 횡재, 사진 = 폭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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