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추신수 기립박수 '옛 동료들의 뜨거운 환호' 뭉클하네
추신수 기립박수
'추신수 기립박수' 소식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6일 (현지 시간) 신시내티 레즈 출신의 캐스터 제프 브랜틀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특별한 사진을 공개했다.
'추신수 기립박수' 사진을 게재하며 신시내티 레즈의 근황을 전한 것.
제프 브랜틀리는 "추신수가 어니 롬바르디 상을 받을 때 레즈 선수들이 박수로 축하를 보내고 있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추신수는 상을 받으며 구단 관계자와 악수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 장면을 본 신시내티 레즈의 선수들은 더그아웃에서 모두 나와 박수로 축하를 보내고 있다.
어니 롬바르디 상은 신시내티 레즈의 팀 MVP에 해당하는 상이다.
한편 '추신수 기립박수' 소식에 네티즌들은 "추신수 기립박수, 추신수 화이팅” "추신수 기립박수, 야구 너무 좋아” "추신수 기립박수, 내가 더 기쁘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추신수 기립박수 사진=제프 브랜틀리 트위터,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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