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조영수가 속한 넥스타엔터테인먼트에서 작곡가 지망생을 대상으로 한 신예 작곡가를 발굴, 모집한다.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측은 “작곡가 지망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실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작곡가 전문 집단인 당사에서 재능 있는 신예 작곡가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작곡가 조영수를 비롯해 안영민, 서재하, 김태현, 물만난 물고기, 이유진 등 K-POP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소속된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신인 발굴 및 제작, 음악 프로듀싱 등을 전문으로 하는 아티스트&뮤직 프로듀싱 전문기업이다. 소속 가수로는 투빅, 김그림 등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연예인 지망생을 대상으로 한 공개 오디션은 많지만 작곡가 지망생을 위한 기회는 흔하지 않아 수많은 작곡가 지망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신예 작곡가 모집은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소속 작곡가와의 개별 면담 후 최종 합격자에게는 체계적인 넥스타엔터테인먼트의 작, 편곡 시스템 아래 프로 작곡가로 데뷔해 향후 K-POP 미래를 책임질 인재로 성장하게 된다.
지원을 원하는 이들은 10일부터 23일까지 넥스타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나 공식 트위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지원 서류를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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