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이보영이 사건 현장에 뛰어들어 세 번째 피해자를 가까스로 구해냈다.
11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신의 선물-14일' (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 4회에서는 김수현(이보영 분)과 기동찬(조승우 분)이 세 번째 희생자를 찾기 위해 그녀가 일하는 가라오케로 향했다.
하지만 범인(강성진 분)은 소방대원 복장을 한 후 그 가라오케에 연막탄을 설치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연막탄이 터지면서 가라오케는 연기에 휩싸였고 범인은 소방대원인 척 하면서 가게로 들어섰다.
범인은 세 번째 희생자에게 손을 뻗었다. 하지만 그때 김수현은 그 범인 대신 희생자의 손을 낚아챈 후 함께 도망쳤다.
한편 신의 선물1,2회 방송은 SBS 공식 홈페이지와 IPTV, pooq, 모바일 등 전 매체에서 3월 31일까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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