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조승우가 위기에 닥친 이보영을 구했지만 결국 두 번째 희생자가 생기고 말았다.
11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신의 선물-14일' (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 4회에서는 김수현(이보영 분)이 사건 현장에서 범인과 정면으로 마주쳤다.
김수현은 범인과 육탄전을 벌였다. 이어 범인의 칼을 쥔 김수현은 범인을 찌르기 위해 안간힘을 썼지만 결국 범인에게 제압당하고 말았다.
그 때 오토바이를 타고 기동찬(조승우 분)이 등장했고 범인과 몸싸움을 벌였다. 하지만 복면을 벗기자마자 범인은 도망치고 말았고 기동찬은 묶여있는 여자를 풀어주며 경찰을 불러 달라 말했다.
여자는 경찰을 부르기 위해 정신없이 뛰었고 한 남자를 마주했다. 하지만 그 남성은 다름 아닌 범인이었다. 결국 여자는 김수현과 기동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숨을 거두고 말았다.
한편 신의 선물1,2회 방송은 SBS 공식 홈페이지와 IPTV, pooq, 모바일 등 전 매체에서 3월 31일까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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