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영자 차 '아담한 사이즈의 전형적인 곡선미' 천상여자네~
이영자 차
'이영자 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인 이영자는 지난 15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 방송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이영자 차.'
이영자는 '엄마와 함께하는 24시간'이라는 테마로 오랜만에 엄마와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엄마와 함께 장을 보기 위해 자신의 차에 올랐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한 일본 자동차 업체의 소형 SUV로 알려진 이 차는 이천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영자는 엄마와 함께 차를 타고 먹방을 시연하는 등 재치있는 말솜씨와 가족애로 화제를 더했다.
한편 '이영자 차'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자 차, 귀엽다” “이영자 차, 정말 아담해” “이영자 차, 소박하다! 돈도 많지 않나?”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영자 차=KBS 2TV 맘마미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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