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금)

뮤직

걸스데이 측 "혜리, 오늘 다시 검진 받은 후 스케줄 소화 여부 결정"

작성 2014.01.17 10:32 조회 2,245
걸스데이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걸스데이 혜리가 17일 병원에 가서 다시 한 번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향후 스케줄 소화 여부를 결정한다.

걸스데이 측 관계자는 이날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16일 바로 병원에 가서 주사를 맞고 열이 내렸다. 이후 숙소에 와서 수면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어나면 다시 한 번 병원에 가서 건강을 체크할 것이다. 병원에서도 괜찮다고 하고 본인의 의사도 물어봐서 스케줄을 소화할 수 있으면 할 텐데 일단은 컨디션을 회복하는 게 우선이다”라고 전했다.

혜리는 앞서 16일 오후 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퍼포먼스를 마친 뒤 실신했다. 소속사 측은 감기 몸살로 인해 실신했다고 밝혔다.

happy@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