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한다면 '섬씽'을 귀여운 버전으로 선보이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SBS연예뉴스, SBS Sports 론칭 특집으로 7일 오후 7시부터 SBS MTV를 비롯해 SBS연예뉴스, SBS sports, SBS PLUS 4개 채널에서 동시 생방송된 '더쇼'에는 새 앨범을 발표한 걸스데이가 출연했다.
걸스데이는 이날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섬씽'과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쇼 유' 무대로 시선을 모았다.
MC 한승연, 박규리와의 인터뷰 시간에도 소탈한 매력을 드러냈다.
MC들이 팬이 SNS를 통해 보낸 '섹시갑 소진 언니 뭐 먹으면 언니처럼 섹시해져요?'라는 질문을 하자 소진은 “멤버들보다 밥을 100끼는 더 먹은 것 같다. 그게 비결이 아닐까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한다면 무엇을 하겠다는 특별 공약 같은 게 있나'라는 질문에 “'섬씽'을 귀여운 버전으로 해보겠다”며 소진이 직접 귀여운 표정으로 '섬씽'을 선보이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날 '더쇼'에는 용준형, 걸스데이, 시크릿, 빅스, 김종서, 테이스티, 대국남아, LPG, 와썹, 히스토리, 알파벳, 혜이니, 앤씨아, 러쉬, 가물치, 레인보우 지숙, AOA 초아, 피에스타 혜미, 헬로비너스 앨리스, 베스티 혜연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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