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실제로 도로 주행'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가 화제다.
지난 2일(현지시각) 영국 메트로는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의 한 타이어 업체는 얼음을 이용해 자동차를 만들었고, 실제로 이 자동차가 도로를 주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는 2005년식 GMC 트럭 실버라도를 얼음으로 제작한 뒤 핸들과 엔진, 타이어 등을 장착해 만들어졌다. 특히 이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는 시속 20km 정도로 1.6km가량을 주행하는 데 성공해 관심을 모았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에 네티즌들은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음 자동차의 기본 조건은 따뜻함인데..."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패딩 입고 타야겠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진짜 신기하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 이글루 효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얼음으로 만든 자동차=영국 메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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