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SBS MTV 간판 음악프로그램 '더 쇼'가 7일 특별 생방송 무대를 선보인다.
SBS연예뉴스, SBS Sports 론칭 특집으로 꾸며지는 '더 쇼'는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오후 7시부터 SBS MTV를 비롯해, SBS연예뉴스 ,SBS sports, SBS PLUS 4개 채널에서 동시 생방송 된다.
이날 방송에는 걸스데이, 시크릿, 용준형, 테이스티, 빅스 등 인기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또 말띠 아이돌들의 특별무대, SBS스포츠 아나운서들이 전망하는 '2014 K-POP 베스트 11' 등이 특집 코너로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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