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이바람'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이휘재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하며 데뷔 22년 만에 첫 단독 토크쇼 나들이에 나섰다.
이날 녹화에서 이휘재는 자신의 아버지가 마도로스 출신에 호남형 외모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았음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바람기 또한 가족력임을 고백했다.
특히 이휘재가 아버지와 관련된 엄청난 일화를 들은 MC 이경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아버지는 태풍이다”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휘재는 '이바람' 시절의 화려한 에피소드에서부터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이바람에서 쌍둥이 아빠가 되기까지 처음으로 공개하는 무궁무진한 이야기보따리를 가감 없이 쏟아 냈다.
이휘재가 출연한 '힐링캠프'는 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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