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영화 '소원'에서 명연기를 펼친 아역배우 이레가 이름과 관련된 별명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SBS '도전천곡' 촬영에 참여한 이레는 신년특집 답게 한복을 예쁘게 차려입고 등장했다.
이날 녹화에서 이레는 세대별, 장르별 다양한 노래를 척척 불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자신의 이름에 대해 “내 이름 때문에 별명이 많이 있다. 왜 이래! 뭐 이래! 이래저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능인 못지 않은 입담은 MC 이휘재를 들었다 놨다 했다.
뿐만 아니라 이레는 앞니가 빠진 모습이었다. 이에 이휘재는 “이레가 녹화 전날 앞니가 빠지는 바람에, 발음이 샐까봐 걱정이라고 들었다. 노래 부르다가 발음을 샌다고 느껴지면 손가락으로 구멍을 막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레 외에 최종원 김한국, 김숙, 김서라, 공서영, 크리스티나&김현준 부부, 노유정, 정재욱, 시크릿, 한민관, 김태환이 출연해 대결을 펼친 방송은 5일 전파를 탄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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