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공유가 대한민국 대표 앵커 손석희를 만난다.
3일 저녁 9시에 방송될 JTBC '뉴스 9'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나눌 예정이다.
공유는 지난해 12월에 개봉한 액션 영화 '용의자'(감독 원신연)의 주연을 맡아 맹활약을 펼쳤다. 기존 액션 영화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환상적인 액션으로 전국 250만 관객의 마음을 훔쳤다.
이번 방송에서 공유는 '용의자'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팬들의 기대도 높다. 생애 첫 뉴스 출연인데다 국민 앵커와의 만남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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