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효린 수입서열 고백 "주류 광고 짤려서 수입 꼴지, 지출은 1위" 정말?
효린 수입서열 고백
씨스타 효린 수입서열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Mnet '비틀즈 코드 3D'에는 가수 태진아, 이정, 효린이 게스트로 출연해 2013년 마지막 방송을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신동엽은 "씨스타 수입 서열 1위 연말 정산이 가장 기다려지는 멤버"라며 효린을 소개했다.
이에 효린은 "이제는 그렇지도 않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과거에는 주류 광고를 단독으로 찍으며 수입서열 1위였는데 지금은 다른 멤버들도 개인 활동을 해서 상황이 바꼈다"라고 말했다.
효린은 "그런데 나는 솔로앨범 재킷, 뮤직비디오 촬영을 영국에서 진행해 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지출이 1위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효린 수입서열 고백에 네티즌들은 "효린 수입서열 고백 진짜야?", "효린 수입서열 고백 수입이 꼴지에 지출이 1위", "효린 수입서열 고백 광고료가 되게 높았나봐", "효린 수입서열 고백 광고가 역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효린 수입서열 고백, 사진=Mnet '비틀즈코드 3D'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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