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서지혜와 박정아 등 두 여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JTBC 새 일일 드라마 '귀부인'이 남자 배우 현우성, 정성운, 이시언, 류태준 등 4명의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내년 1월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 후속으로 방송되는 '귀부인'은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식모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남자 출연자들 가운데 신예 현우성은 명석한 두뇌와 우월한 외모는 기본, 세련된 매너로 무장한 엄친아 완소남 한정민 역을 맡아 스마트한 댄디가이로서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박영민 역을 맡은 정성운은 엄마 돈 믿고 건들거리는 바람둥이지만 잔 정이 많고 인간적이면서 귀여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의 웃음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되는 윤신중 역을 맡은 이시언과 냉철한 사업가지만 한 여자만을 가슴 속 깊이 담아두고 있는 로맨틱 가이 백기하 역에 류태준이 캐스팅됐다.
'귀부인'은 내년 1월 13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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