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그래비티'가 1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래비티'(감독 알폰소 쿠아론)는 지난 21일 전국 8만 7,46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91만 5,471명.
'그래비티'는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기 위해 우주를 탐사하던 스톤 박사(산드라 블록 분)가 폭파된 인공위성의 잔해와 부딪히면서 홀로 남겨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SF 장르 영화로는 드물게 2주째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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