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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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측 "지극히 사생활 문제, 언급하기 조심스러워"

작성 2013.09.29 11:46 조회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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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백윤식 측이 백윤식 연인인 K씨의 주장에 대해 사생활 문제라 소속사 차원에서 입장을 밝히기에는 극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29일 오전 한 매체는 백윤식의 연인이자 지상파 방송사 기자인 K씨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K씨는 백윤식 가족과의 사이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이와 관련해 이날 백윤식 소속사 측은 “사생활 문제라 소속사 측에서 입장을 밝히기 조심스럽다”며 극도로 말을 아꼈다.

백윤식과 K씨는 지난 해 6월부터 교제를 해왔고 최근 30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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