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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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긴장감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 大 공개

작성 2013.09.29 10:05 조회 2,343
WIN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WHO IS NEXT : WIN(이하 WIN)' 멤버들이 환상적인 실력으로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현장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7일 'WIN' 6화 방송의 첫 배틀 현장 비하인드로 11명의 연습생들 중 A팀의 송민호와 남태현, B팀의 바비와 김동혁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이 담겨있다.

A팀의 메인 보컬이자 막내 남태현은 무대 아래에서 진지한 눈빛과 경건한 자세로 멘토 태양의 코치에 귀 기울이고 있고 리더이자 래퍼 송민호는 귀여운 모자를 쓰고 칭찬 섞인 심사평에 쑥스러운 듯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또 B팀에서 가장 많은 칭찬을 들은 래퍼 바비(김지원)는 맏형인 김진환을 뛰어넘는 퍼포먼스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무대를 장악했고 막내이자 보컬 김동혁은 1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팔 근육을 자랑하며 귀여운 외모와는 상반되는 이중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은 각각 태양의 '나만 바라봐'와 지드래곤의 'One of a kind'로 노래 무대를 선보였는데, 랩 가사와 안무를 스스로 만들어 내 시청자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특히, 긴장감을 극복하는 것이 관건 이었던 A팀은 월말 평가 때와는 전혀 다른 표현력으로 심사위원 빅뱅과 2NE1에게 칭찬을 받았다.

또 B팀의 보컬 구준회는 거친 상남자의 목소리 톤으로 이번 무대에서 가장 큰 존재감을 보였고 애교 섞인 '사랑해주세요'와 함께 무대를 휩쓸며 노래한 김동혁 또한 눈에 띄었다.

바비는 'B.O to the double B 끝은 언제나 Y지. 태양처럼 HOT해 다 나만 바라봐' 등의 재치 있고 매력 넘치는 가사로 멘토 지드래곤 뿐만 아니라 상대팀의 멘토인 태양마저 놀라게 했다.

이들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환상적인 실력으로 그간 엄격한 태도를 보이던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마저 '아빠 미소'를 짓게 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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