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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美루니마라와 같은 드레스 ‘도도한 여신’

작성 2012.04.19 14:40 조회 4,630
최지우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최지우가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지우는 최근 패션지 보그 코리아 5월호를 통해 패션하우스 니나리치 아티스틱 디렉터 피터 코팽을 만났다.

19일 공개된 화보 속 최지우는 피터 코팽의 도움을 받아 드레스 매무새를 다듬고 있는 모습. 특히 이 블랙 드레스는 영화 '밀레니엄'의 루니 마라가 지난 2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입었던 드레스와 같은 것. 한 관계자는 “최지우가 큰 키와 늘씬한 보디라인 덕분에 드레스가 더욱 돋보였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화보 촬영 당시 최지우는 처음으로 레드 립스틱을 발라 어색해했다. 이에 피터 코팽은 “드레스가 최지우와 매우 잘 어울리고 아름답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최지우는 지난해 11월 종영된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 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선별 중에 있다.

최지우

사진=보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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