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롯데시네마(대표 : 손광익)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지난 18일 오전 10시 30시 한국산업인력공단3층 중회의실에서 공단 주관 국가자격검정 수험자에게 맞춤형 복지환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수험자에 대한 복지환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롯데시네마 손광익 대표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송영중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롯데시네마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3백만명이 넘는 국가자격검정 수험자에게 그 동안의 피로를 해소하기 위한 복지환원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롯데시네마의 전국 영화관에서 수험자가 수험표와 함께 멤버십카드를 제시하면 수험생 및 동반 1인은 각 2,000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해당되는 멤버십카드, 신용카드 그리고 체크카드와 중복할인이 가능하다. 수험원서 접수일로부터 수험표에 명시된 시험일을 기준 이후 1개월 간 할인이 가능하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롯데시네마는 복지환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대국민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는 한편 수험자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시네마는 이전에도 국방부와 '선진문화 강군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MOU)'을 체결하여 장병들의 사기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영화 콘텐츠를 선정하여 월 1회 상영해 오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북단, 비무장 지대에 위치하여 문화소외지역이었던 대성동마을 주민들을 위하여 '대성동 롯데 영화 개봉관'을 개관하여 롯데시네마 최신 개봉작들을 월 2회 상영하고 있다.
또한 지난 12일에는 경기도 광주시와 광주시민들의 문화복지 향상과 행복도시 성사를 위한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이번 협약식을 성황리에 마친 롯데시네마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롯데시네마 제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