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나르샤가 최근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 촬영 중 찍은 코믹한 설정의 사진을 공개했다.
나르샤는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붐마이크 모델", "벽돌 모델", "자동차 모델", "살려주세요" 라는 글을 연달아 올리며 네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나르샤가 마이크, 벽돌, 자동차 옆에서 모델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게재된 사진에는 드라마 촬영장의 모습이 보이고, 상대 배우에게 맞는 듯한 상황이 그려졌다.
이를 본 네티즌은 "포즈가 예사롭지 않다", "정말 광고 들어오겠는데?", "'빛과 그림자'에서 잘 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르샤는 '빛과 그림자'에서 이정자 역으로 열연 중이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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