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 드라마 '신드롬'에서 배우 한혜진과 송창의의 키스신이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종영까지 5회를 남겨두고 있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 '신드롬'은 빠른 전개와 베일에 쌓여있는 인물들의 관계, 세 주인공간의 달달한 삼각 러브라인 등으로 고정팬을 확보하며 시청률 몰이에 나서고 있다.
특히 3일 방송될 '신드롬' 16회에서는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 차여욱(송창의)과 이해조(한혜진)의 키스신이 예고돼 삼각관계에 종지부를 찍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방송에서 환자를 상대로 임상실험을 진행해온 차태진(조재현)의 비밀이 드러나, 시각장애가 생긴 해조의 아버지도 차태진의 희생양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과정에서 큰 충격을 받은 차여욱과 친아버지 차태진에 대한 복수심에 불타는 강은현(박건형)의 모습이 대비를 이뤄 보는 재미를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신드롬' 15회는 평균시청률 2.245%(AGB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로 기록한 바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