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의 인기 배우 윌 스미스가 10년 만에 내한한다.
윌 스미스는 영화 '맨 인 블랙3'의 국내 개봉에 맞춰 베리 소넨필드 감독과 동료 배우 조쉬 브롤린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방한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5월 중순일 것으로 예상된다.
'맨 인 블랙'은 97년 만들어져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했고 2002년 만들어진 2편 역시 큰 성공을 거뒀다. '맨 인 블랙3'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3편은 무려 11년 만에 제작돼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주의 비밀로 인해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지는 상황에 처한 비밀요원 제이(윌 스미스)가 새로운 인물과 만나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번 시리즈도 1,2편과 마찬가지로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토미 리 존스, 윌 스미스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 했다. 여기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유명한 조쉬 브롤린이 가세에 힘을 보탰다.
'맨 인 블랙3'은 오는 5월24일 전 세계에서 동시 개봉된다.
<사진 = 영화 포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