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와 효연 측이 '청춘불패2' 하차 보도를 부인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오후 OSEN에 "제작진과 하차에 대해 논의한 적도 없다. 하차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청춘불패2'가 편성 이동하고 MC진과 멤버들을 일부 교체하는 등 개편을 단행하면서 효연과 써니가 하차를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이수근과 지현우 등 MC들의 하차는 확정이나 써니와 효연의 하차는 사실무근인 상황.
한편 '청춘불패2'는 오는 4월7일부터 토요일 오후 5시 15분으로 편성 이동한다. 이수근과 지현우는 28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가 확정됐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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