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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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강 서바이벌’ 박유환-고은아 러브라인 ‘재미UP’

작성 2012.03.23 11:50 조회 3,392
K팝 최강 서바이벌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종합편성채널 채널A 드라마 'K-팝 최강 서바이벌'(연출: 이정표, 김영민 / 극본: 문선희 / 제작: 이김 프로덕션)이 박유환과 고은아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될 조짐이 엿보인다.

오는 26일 방송될 3회에서는 사사건건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급기야 지승연(고은아)가 강우현(박유환 분)의 노예생활을 시작하면서 더욱 갈등을 겪을 예정이다. 하지만 동시에 두 사람은 미운정이 들면서 우정과 사랑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승연이 갑자기 우현을 소파로 밀어 넘어뜨린 후 몸을 바짝 숙이는 돌발 행동으로 우현을 자신의 품에서 꼼짝 못하도록 가두어 버리는 등 로맨틱한 분위기가 드러나기도 했다.

상황을 리드하고 있는 승연(고은아)의 여유로운 표정과는 반대로 놀란 토끼 눈이 된 우현(박유환)의 모습은 두 앙숙의 미묘한 관계 변화를 짐작하게 하고 있어 앞으로 펼쳐질 '우승커플'의 티격태격 러브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 3회에서는 팬들에게는 한없이 다정하고 멋진 스타이지만, 알고 보면 이기적이고 가식적인 두 얼굴의 최강 버럭남 강우현의 허술하고 엉뚱한 매력들이 속속 포착될 전망이다.

한편 'K-팝 최강 서바이벌' 3화는 오는 26일 월요일 저녁 8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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