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화차'(감독 변영주)가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화차'는 16일에서 18일까지 56만1,666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56만7,554명으로 개봉 11일만에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는 할리우드 영화 '크로니클'로 같은 기간동안 20만5,51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3위는 '존 카터:바숨 전쟁의 서막'으로 17만9,659명, 4위는 '가비'로 13만9,717명을 모았다.
한편, 22일 정식 개봉에 앞서 주말 양일간 유료시사회를 연 '건축학개론'은 8만953명을 동원해 8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영화 '화차'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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