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방송 방송 인사이드

이수근-김병만, 서로 30년 후 미래모습 예언 ‘충격’

작성 2012.03.16 14:45 조회 2,051
OSEN_201203161419778122_1_0

개그맨 이수근과 김병만이 서로가 상상하는 상대방의 30년 후 미래 모습을 예언했다.

이수근과 김병만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녹화에서 한 시청자로부터 상류인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은 고가의 카메라를 택배로 선물 받았다.

이에 이수근과 김병만은 카메라로 서로의 사진을 한 장씩 찍어주고 서로의 사진을 보면서 30년 후 친구에게 편지쓰기 시간을 가졌다. 12년 지기 친구답게 30년 후 서로에게도 할 말이 많은 듯 30분이 넘게 편지를 써 내려갔다.

김병만은 30년 후 이수근에게 “왜 최고의 MC자리를 마다하고 사업을 해서 빈털터리가 됐느냐”고 걱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30년 후 병만이 정글에서 낳은 '김툴라깐띠라'라는 큰 아들 소식을 물어 촬영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김병만과 칠순잔치를 함께 할 수 없는 깜짝 놀랄 사연을 덧붙여 촬영장에 있던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방송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