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수)

영화 스크린 현장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관객 호평 속 장기 상영

작성 2012.03.16 11:31 조회 1,322

마릴린

[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이 관객들의 꾸준한 호평에 힘입어 장기 상영에 돌입했다.

지난 2월 29일 개봉한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은 포털 사이트에서 9.0의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으며 SNS상에서도 꾸준히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20대 관객뿐만 아니라 마릴린 먼로를 기억하는 중장년 관객들의 발걸음도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은 20세기 최고의 섹시스타 마릴린 먼로의 전성기 시절 중 알려지지 않은 일주일을 다룬 영화다. 미셸 윌리엄스를 비롯해 케네스 브래너, 주디 덴치, 엠마 왓슨 등의 캐스팅으로 개봉 전부터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가 공개된 후에는 마릴린 먼로로 완벽 변신한 미셸 윌리엄스의 연기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윌리엄스는 이 작품으로 골든 글로브 시상식과 인디 스피릿 어워즈를 비롯해 북미 비평가협회 9개의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가져갔다.

<사진 =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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